성 바울로 성당
부인회 야유회 모임
(2006년 5월12일~13일)
강원도, 속사

  
안나 김, 타시아 양, 아가티 이, 안나 유, 마리아 김, 하리스 김, 엘레니 유, 엘레니 노, 올리비아 김, 끼라 노(왼쪽부터)

(인천) 인천 성당 부인회에서는 5월12,13일 이틀간 강원도 속사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1년간도 항상 믿음과
사랑으로 성당의 모든 힘든 일들을 열심히 해오신 우리 부인회들이 오랫만에 갖는 즐거운 휴식시간 이였습니다.
     숙소로 정한 팬션인 '숲속의 아침' 에 머물면서 깨끗하고 멋있는 숙소에서 맑은 공기를 한껏 마시며 밤새 이야기꽃      을 피우느라 시간 가는줄 도  몰랐습니다. 저녁에는 주문진으로 가서 싱싱한 회도 먹고, 시원한 바다도 보았습니다.       다음 날 돌아오는 길에는 허브 농장을 방문해서 향긋한 허브의 냄새도 마음껏 맡았고, 메밀로 유명한 봉평을 찾아       가서 맛있는 메밀 국수로 점심도 먹었습니다.   이번 여행 통해서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아쉬워하며 돌아왔지만 그동안의 모든 피로를 한번에 날려 버릴 수 있는 즐거운 시간들 이었습니다.

이처럼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허브 농장에서

The members of St. Paul's Philoptochos Society had  quite and refreshing moments in a resort area in Soksa, Kwangwon Province, apart from their daily social work load at home and community

St. Paul Orthodox Press
 www.orthodoxinche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