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회 성 바울로 인천성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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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레니 노, 안나 유, 올림피아 사모, 하리스 김, 하리클리아 강,  에반티아 김).

인천 성 바울로 성당 주임사제인 다니엘 신부댁에서 2008년 12월 14일 (주일) 오후에 오래 전부터 한국정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함께해 오던 친구들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다 모였다. 이렇게 모두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오기에는 3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서울 아현동에 위치한 성 니콜라스 성당에서 함께 학생생활을 하며 친교를 맺었던 옛 친구들 이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변함이 없는 한결같은 마음과 편안함을 주는 친구며 교우들이 있어 행복한 하루였다.      -성 바울로 성당 부인회-


 

 
St. Paul Orthodox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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