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태어나면서 자신의 생일을 갖고 태어나며, 이 날을 큰 축일로 생각합니다.
정교회에서는 이 날보다 더 뜻있는 날이 있습니다,
자신이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날 때에 수호성인이 주어진다. 수호성인의 축일이 자신의 축일이 되며 이 날을 기념합니다.
자신 수호 성인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모습은 자신의 영적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자신의 명명축일을 기억하고 큰 축일로 지냅시다.
자녀들에게도 각자의 수호 성인의 삶과 축일을 배우고 기억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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