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입당 기도식 
40 day prayer

주님께서 인간으로 태어나신 성탄절날 새로 태어난 아기와 산모의 40일 입당식이 이루어졌다. 나탈리아는 산후 40일간 정결례를 마치고 첫 아들과 함께 40일 입당식 기도로 성당에 나오게 되었다. 아기의 이름은 주님 탄생축일을 의미하는 "에브게니오스"의 이름을 받았다. On the Day of Nativitiy, newly born child entered in our Church with his parents, John and Natalia, thru the 40 day prayer. The child is named after the feastday meaning of the Nativity, "Eugenios".

Athanasia, a baby girl, was brought to the Church after 40 days of her birth with her mother, Elaine, for the enterance of Church with the 40 day prayer.

새로 태어난 아기 아타나시아의 40일 입당기도가 산모 엘레나와 함께 이루어지다.


St. Paul Orthodox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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