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르톨로메오와 바르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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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거룩한 사도들)
축일
611

 


성인 찬양송 (음조3)

거룩한 사도들이여 자비로우신 하느님께 간구하여 우리 영혼에 죄하심을 주시도록 하소서.
 

성인시기송 (음조3)

위대한 대양처럼 밝게 교회에 나타나서 당신의 가르침으로 찬란한 기적의 빛줄기로 당신을 공경하는 이들을 빛나게 하나니, 거룩한 바르톨로메오여, 당신은 주님의 사도이나이다.  70 사도 가운데 분인 주님의 현명한 , 바르나바여, 사도 바울로처럼 당신의 가르침으로 온세상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셨나이다.  그러므로 거룩한 찬미가와 영가로 당신의 축일을 기리나이다.
 

성인소개

사도 바르톨로메오는 12 사도 한분으로 갈리레아 사람이었다. 아라비아와 페르시아, 그리고 특히 인디아에서 히브리어로 기록된 마태오 복음서를 사용하면서 선교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또한 아르메니아에서 선교했다는 기록도 나오고 있다.

사도 바르나바는 70 사도 가운데 한 분으로 키프러스 출신으로 가마리엘을 바울로와 함께 스승으로 모셨다. 원래 호세에서 바르나바로 개명되었고 화해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매각한 땅값을 사도들 앞에 가져왔다는 기록이 있다 (사도행전 4:36-37). 사도 바울로의 개종 이전에 70 사도의 선임자로 대변자요 강론자 역할을 했다. 사울의 평판으로 다른 사도들이 두려워할 때에 사도 바르나바가 개종한 바울로 사도를 소개한다 (사도행전 9:26-27).  순교자 스테판노스가 돌맞아 순교한 후, 안티옥지방으로 함께 여행하여 강론자로 바울로를 소개한 것도 사도 바르나바였다 (11:25-26).  사도 바울로와 함께 여러 지방을 다니며 선교하다가 키프러스 고향에서 돌 맞아 순교당했다.  서기 478 지노가 지역을 통치하고 있을 때에 성인의 유해가 발굴되었는데, 그의 유해에 마태오에 의한 복음경이라는 글씨가 헬라어로 기록되어있었다. 이로인해 이곳 주교는 자치교회라는 특권을 황제처럼  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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