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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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사람)
축일
128



성인 찬양송 (음조4)

눈물이
강물을 이루어 사막지대를 옥토로 가꾸었나이다. 슬픔의 한숨으로 이룬 노동의 결실은 백배가 되었나이다. 기적의 업적으로 빛을 이루고, 세상을 밝혔나이다. 거룩한 교부, 에프렘이여, 하느님이신 그리스도께 간구하여 우리영혼을 구원하소서.

성인 시기송 (음조2)

한시라도
마음을 놓지 않고 항상 눈물로 슬퍼하셨나이다. 쌓은 업적과 행위을 통해 위대한 스승임을 밝혔나이다. 세상의 교부여육신의 유혹을 억누루고 마음의 변화를 이르켰나이다.

성인 소개

 
서기 306 메소포타미아 지방 니시비스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니시비스의 주교의 제자가 되었다. 1 세계공의의 참석한 318명의 교부중 분이었다. 고향에서 살면서 철저한 은둔생활을 영위했고, 많은 이교도들의 격렬한 투쟁에 맞서 변론하며 싸웠고 특히 이성주의파와의 투쟁에서 많은 글을 썼고 특히 시적인 글월로 교회의 성가에 공헌을 했다. 안식하기 얼마 전 에데사에 흉년이 들었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돕지 않는 많은 부유한 이들을 도시에 찾아가 꾸짖었다. 에프렘의 거룩한 생활을 알고 있던 많은 부유한 사람들은 많은 재물을 그에게 받쳤고 그는 모든 재물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서기 373 혹은 379년에 평화로운 가운데 안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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