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ly Enlighten Orthodox Christian, John & An Orthodox Catechuman, Gregory
십자가 경배주일을 맞이하여
견진성사로 정교인인 된 요한 김진성군과 고희를 맞이한 예비신자 그레고리오스

사순대재 제 3 주일 (3월 18일)을 맞은 십자가 경배주일에 견진성사가 함께 이루어진 성대 바실리오스 성찬예배가 집전되었다.  지난 5년간 예비신자로 준비해오던 김진성군이 요한 흐리소스톰 성인의 이름으로 견진성사를 받고 정교인이 되었다. 요한은 이날 군입대 특별축복기도를 받고 앞으로 3년간 복무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몸건강히 복무기간을 마치고 가정과 교회로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간석동 노인정 회장께서 고희를 맞이하여 "그레고리오스" 성인의 이름으로 정교회 예비신자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자비와 은총을 내리셔서 가까운 합당한 시기에 세례를 받고 정교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건강한 가운데 남은 여생을 뜻깊고 하느님께 영광돌리는 선한 일을 행하시길 기원합니다.

On Sunday of the Holy Cross, Mr. Kim J.S. received the Rite of Chrismation with the name "John Chrysostom" after 5 years's catechumen lessons. May the Lord grant him much strength and courage to complete his spiritual life with heavenly blisses.

Director of GanSuk Dong Elderly Welfare Center received an Orthodox Christian name, Gregory and became a catechuman on his 70th birthday. His wife, Petrova, is one of the Orthodox parishioners at St. Paul Orthodox Church

 


 

 
St. Paul Orthodox Press
 www.orthodoxinche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