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hodox Metropolis of Korea
St. Paul Orthodox Church in Incheon
정교회 한국대교구
성 바울로 성당

 
제 3 회 "교회사랑" 원로회 모임
2005년 1월 11일

인천 성 바울로 성당  "사회복지부" 회원들은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경로당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경로당 정우체 회장님을 비롯하여 부회장, 총무를 포함한 회원 29명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하였다.  간석동 경로당은 남동구 소속 120개의 경로당중 하나이며 2,300평의 부지에 2층 건물의 모임장소가 마련되어 있다. 매월 10일 정기월례회를 갖고 있으며 다음날인 11일은 성 바울로 성당에서 "사회복지부"회원들이 마련한 점심식사에 매월 참석하고 있다.
간석동 경로당 회원님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2005년에도 복많이 받이시길 축원합니다.

In Incheon, on 11th January 2005, Archpriest Daniel Na expresses his warm congratulations on behalf of the members of St. Paul' Social Welfare Dept. on the occasion of the 2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the Elderly Center, whose members come to St. Paul Orthodox Church for the luncheon fellowship hour prepared by the parish members once every month . This is their third meeting at the parish. Fr. Daniel presents a photo of the second meeting of the Elderly at the parish to the President of the Elderly Center, Mr. Woo-Chae Jeong.

    
나창규신부가 정우체회장에게 기념사진 증정                    /  간석동 경로당 회원께서 기념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모습.

    
"사회복지부"회원들이 마련한 점심식사를 하시는 할머니들/ 안나 포포바가 연주하는 "성모님 찬양송"를 감상하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