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회 한국대교구
성 바울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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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Suk 1 Dong's 33 Elderly Members with HE Sotirios
at "Orthodox Social Welfare Center" in Choon-Chun
  간석1동 경노당 회원 33명의 "주변모 수도원"과 "정교회 사회복지관" 방문 (춘천)

성 바울로 인천성당 부녀회는 2005년 5월 30일(월요일)을 지역 사회복지 프로그램의 일부로 "간석1동 경로야유회"을 갖고 하루일정을 노인회원 33명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오전 8시 30분 인천 성당을 출발하여 오전 10시 40분에 청평에 위치한 "주변모 수도원"을 방문하고 이어서 춘천 성 보리스 성당을 방문을 방문한 후 무사히 인천으로 돌아 왔다. 이번 행사는 소티리오스 대주교님의 축복과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인천 성당 부녀회원의 주관으로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루게 되었다. 특히 노인정 회원들께서는 수도원의 아름다움과 대주교님을 비롯하여 실루아니 수녀, 아가티 수녀 그리고 마리아 봉사자의 따뜻한 환영과 대접에 큰 기쁨을 만낏하였고 수도원 성당내부를 둘어보며 실루아니 수녀의 설명에 많은 감화를 갖기도 하였다. 춘천 성 보리스 성당을 방문하여 신축된 "정교회 사회 복지관"을 구경했다. 대부분의 노인분들의 연령이 70세를 훨씬 넘은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행사일정에 젊은 이들 못지 않게 활발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져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무사히 각 가정으로 돌아 갈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 특히 인천 성 바울로 성당 부녀회 회원, 올림피아 사모, 안나, 엘레니 그리고 나타샤의 봉사가 돋보였다. 경노당 회장 정우체씨는 매달 11일에 인천 성당에서 베풀어지는 점심식사와 6월부터 실시되는 매주 수요일 오전 상담 및 친교시간를 마련하준 다니엘 나창규신부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클릭-경노야유 활동사진*www.orthodoxinchon.or.kr )


"주변모 수도원을 방문한 원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계신 대주교님"
HE Sotirios offers warm hospitality to the Elderly at "Holy Monastery"

(Transfiguration Monastery) 30th May 2005 was a very special day for the 33 elderly members of Gan-Suk Elderly Center. They took a rented bus provided by HE Sotirios early in the morning of 30th May with Father Daniel Na and four other members of the Philoptokos of St. Paul Orthodox Community and visited the Holy Tranfiguration Monastery in Chung-Pyung and St. Boris Orthodox Church in Choon-Chun to see the Newly Builted "Orthodox Social Welfare Center" which will be blessed by His All Holiness Bartholomew I on 24th June 2005. (For more photos, please, click "Elderly Tour" at www.orthodoxincheon.or.kr -english edition-)

 

St. Paul Orthodox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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