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ly Illuminated Maxim and Zlata
새로 정교인이된 막심과 즈라타를 환영합니다

   

(인천소식) 인천 성 바울로 성당에서 지난 2017년 12월 24일 성탄 전주일 성찬예배와 함께 이루어진 세례와 견진성사을 받고 정교인이 된 분은 막심 김성호와 즈라타 부부입니다. 정교회의 바른 믿음으로  주님의 은총과 축복으로 항상 복되고 거룩한 가정을 이끌어 나가시길 우리 모두는 축원하면서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On 24th of December Maxim and Zlata were illuminated through the Rites of Baptism and Chrismation officiated within the Sunday Divine Liturgy. We warmly welcome them and wish all the heavenly blessings through the Holy Spirit's guidance.

 



 
St. Paul Orthodox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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