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성 바울로 성당 주간 소식

2008년 3월 16일

니콜라스 김민철 봉독자 축복식 받다

정교회 힌국대교구의 소티리오스 대주교로부터 니콜라스 김민철군이 삭발을 받으며 봉독자 축복식을 받고 있다. 봉독자 축복식은 주일 성찬예배 직전 대영광식때에 인천 성 바울로 성당 주임사제 다니엘 나창규신부께서 동참한 가운데 이사야 김현준 보제와 복사들 그리고 성도들이 "합당하나이다" 로 응답하며 베풀어졌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 속에서 복사와 봉독자로써 하느님 사업에 충실히 임하길 기원하는 바이다. 니콜라스는 인천 성 바울로 성당의 21번째 복사가 되었다.

복사복을 착복하며 복사와 봉독자의 직무에 임하게 된다.

St. Paul Orthodox Press
성 바울로 성당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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